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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13:57

천사의 변신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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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팅] 060-500-4843 애인만들기

 

대찬은 수영의 동의로 일단 신약의 실패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리고 서둘러 다시 약을 제조하였다. 그 후 일주일의 지난 후 완제품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누구의 농간의 없었기 때문에 성공적이었다. 대찬은 신약의 성공적인 결과를 보고하러 사장실로 향했다. 의당 보고는 신약개발의 총책임자인 부연구소장이 하는거였지만, 대찬은 이미 수영을 구슬러 자신이 직접 보고를 하였다. 수영을 구슬리는 것은 너무 쉬웠다. 당연히 노예가 주인의 요구를 거부할 수는 없었다. 일주일동안에 란(RAN)을 3일에 한 번 꼴로 복용을 시킨후 지독한 변태적인 섹스를 하였더니 수영은 이제 대찬의 말이면 절대적으로 복종하였다. 수영은 이제 대찬과 란(RAN)이 없으면 살아 갈 수가 없게 되었다. ' 똑 똑 ' " 네 들어오세요 " 사장비서실을 노크하자 맑은 여자의 목소리가 대답을 했다. 비서실은 사장실과 연결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사장실에 가기위해선 꼭 비서실을 거쳐야했다. 비서실에는 부장급에 해당하는 이상욱비서실장이 책임자였고, 그 밑으로 대리급 남녀사원이 각각 한 명씩 있었고, 평여사원이 2명이 있었다. 그 대리급중에는 지연수가 포함되어 있었다. " 어서오세요. 연락을 받았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 " 네 알겠습니다. " 대찬이 비서실로 들어서자 지연수대리가 미소를 지으며 맞이 하였다. 마침 비서실안에는 지연수와 평여사원이 한 명 있었다. 지연수는 인터폰으로 사장에게 나대찬이 온 사실을 알렸고 대찬은 잠시후 지연수의 안내로 사장실로 들어섰다. " 어서오게나 진부소장에게 보고를 받고 자네를 기다리고있었네 " " 네 사장님 2팀 나대찬선임연구원입니다. " 나대찬은 사장과 직접 대화한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진. 성. 구 그는 유명제약의 설립자인 진유명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이었고 진수영의 오빠였다. 그의 형인 첫째인 진성호는 었을때부터 방탕한 생활로 아버지의 눈밖에 나서 둘째 아들인 진성구가 사장직을 물려받아 현재 유명제약을 이끌고 있었다. " 나선임이 이번에 만든 신약은 아무 문제가 없는 완제품이라지요? " " 네 기존의 신경안정제의 비하여 부작용이 없습니다. " " 음 좋아 좋아 나선임 같은 인재가 그 동안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니 정말 내 눈이 좁았군, 하하하 나선임 언제 나하고 술한잔 하지 " " 네 영광입니다. 사장님 " 대찬은 처음으로 윗사람에게 인정을 받자 정말 기분이 좋았다. 사장과 여러 가지 담소를 나누고 사장실을 나서는 그의 얼굴을 무척 상기돼있었다. 지연수는 대찬을 비서실밖으로 배웅하며 축하한다고 연신 말했다.

 

이제 대찬은 오직 성공만이 자신을 기다리는 것을 느꼈다. 대찬은 비서실로 다시 들어가는 지연수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긴생머리를 머리끈으로 단정하게 묶었고 가냘픈 허리곡선에 이어지는 앙증맞은 엉덩이가 옷의 속에서 윤관을 나타내고 있었다. ' 음 저렇게 청순하고 예의바른 여자가 강중달의 정부라니... 역시 여자는 알수 없는 동물이야... 하지만 너도 곧 쾌락에 허덕이는 나의 노예로 만들어주마... 흐흐흐 ' 결과적으로 이 번 신약의 독자적인 개발로 나대찬의 위치는 회사내에서 급상승하는 결과를 나았다. 그러나 그것외에도 나대찬에게 개인적으로 커다란 보물이 생기게 된거는 아무도 몰랐다. 란(RAN). 이것만 있으면 나대찬에게는 무서울것이 없었다. 비서실로 들어가는 지연수를 보며 나대찬의 눈이 뻔뜩였다. 엇 나대찬선임도 나오셨군요 아무튼 반가워요 " 앞자리에 앉으며 예상하지 못했다는 얼굴표정을 하는 지연수는 같이 들어온 진수영과 대찬을 번갈아 쳐다 보았다. 대찬의 명령으로 수영이 지연수를 데리고 나온것이었다. 진수영은 사장의 여동생으로 사장실을 밥먹듯이 출입하였기 때문에 자주 얼굴을 나눈 사이였다. 지연수 입장에서는 오늘 갑자기 비서실로 찾아와서 퇴근후에 한 잔하자는 진수영을 의아하게 생각했다.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고 어쩔수 없이 끌려나왔지만 거부할 수는 없었다. 그 만큼 진수영이 회사내의 실세였기 때문이었다. " 호호 오늘 나선임의 신약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었어요 근데 나선임이 지연수대리를 꼭 데리고 나오라고 해서... 처녀 총각이 만나는 것 좋잔아요 " " 아... 네 그렇군요 불러주셔서 고마워요 나대찬선임님 " 진수영의 능글맞게 설명을 하자 조금은 의아해했지만 지연수는 별 의심없이 자리에 동석했다.우선 양주 한 병, 맥주와 과일 안주를 주문했다. 시간이 흐른후 두 번째 양주를 주문하는 진수영은 조금 취한듯해 보였다. 그리고 진수영의 고집으로 연거푸 양주잔을 비우는 지연수도 조금씩 몸자세가 흩으러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술이 약해보였다. 지연수가 몸을 추스리면 화장실로 간 뒤 대찬은 주머니에서 약봉지를 꺼냈다. 약 봉지에는 알약과 가루약이 있었다. 그 중 가루약을 지연수의 양주잔에다 넣고 술과 함께 섞었다. " 주인님 저도 주세요. 저도 약을 먹고 싶어요 " " 이 개년아 조금만 기다려 호텔에 가서 줄테니까 미친년 아주 달아올랐군 " 애걸하는 수영에게 나즈막하게 욕지거리를 하고 대찬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시 자리에 앉는 지연수에게 술 잔을 건냈다. " 이제 많이 마신 것 같은데 막잔합시다 " " 아.. 네 오늘 많이 마신 것 같애요.

 

늦은 것 같은데 이제 슬슬 일어나지요 " 술자리가 파하는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지연수는 마지막 잔을 한입에 비우고 일어났다. 같이 따라 일어나는 대찬과 수영은 지연수의 표정을 살폈다. 계산을 하고 술집을 나서려는 찰라 지연수는 몸속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꼈다. 몸이 점차 뜨거워지고 기분 좋은 쾌감이 온 몸을 감싸고 있었다. ' 내가 왜 이러지... 어어... 이러면 안되는데... 아흑... 이러면 정말 안되는데...흐흠 ' 지연수는 침착하려 했지만 몸이 말을 안들었다. 순간 극한의 성욕이 그녀를 지배하고 있었다. 눈이 완전히 풀려서 헉헉 거리는 연수를 부축하고 대찬은 사악하게 미소지었다. ------------------------------- -------------------------------- ---------- 대찬은 실 한올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그의 눈은 천천히 침대를 응시하였다. 침대위에는 진수영과 지연수가 알몸으로 엉켜서 서로의 몸을 탐하고 있었다. 69자세로 지연수는 밑에 있고 진수영은 위에 있었다. 대찬의 눈에는 지연수의 머리와 진수영의 엉덩이가 보였다. 서로의 보지를 ?고 빨고 미친 듯이 헐떡이고 있었다. 약기운이 완전해지자 지연수는 거의 발악적으로 날뛰고 있었다.

 

진수영의 엉덩이에 깔려 숨이 차면서도 보지를 빨며 신음을 연발하고 있었다. 진수영 또한 자신의 엉덩이를 지연수의 얼굴에 파묻고 그녀의 보지에서 흐르는 액체를 ?아 먹고 있었다. " 헉헉... 언니 나 죽을 것 같아요... 흐흐흥 내 보지에 불이 난 것 같아요... 더 세게 빨아주세요 으으헉... 언니 나를 먹어줘요... 흐흠 " " 아아악... 그래 동생... 내가 보지를 먹어줄께...허헉... 동생도 내 보지를...헉헉 먹어줘... 헉헉 " 지금 두 여자는 서로를 언니, 동생으로 부르며 사이 좋게 서로의 가랑이 사이를 빨고 ?고 하였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대찬의 자지가 최대한의 크기가 되었다. " 이 년들 완전히 정신이 나갔군만... 흐흐흐 누가 주인님의 허락없이 빨고 있으래! 이 암캐들아 어서 엉덩이 까고 업드려 있어! " 대찬의 명령에 두 여자는 놀라서 벌떡 몸을 일으켰다. 수영은 벌써 침대위에 업드려 엉덩이를 쳐들고 흔들거리며 대찬의 처분을 기다렸다. 그러나 연수를 멍한 얼굴로 대찬을 바로보고만 있었다. 사실 지연수는 흥분의 순간에도 대찬이 이런말까지 할 줄은 몰랐다.

 

" 이 년이 주인의 명령을 안듣다니 아직 정신을 못차렸군... 음 네 년은 그 벌로 굶겨야겠다... 한 번 혼자 미쳐봐라... 흐흐흐 진수영 이리와서 자지를 빨아라. 너에게만 상을 내려주마 " " 아아아 영광입니다 주인님... 흐흐흥 " 수영은 침대에서 얼른 내려와서 대찬의 거대한 자지를 감탄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두 손으로 잡았다. 그리고 천천히 자신의 입에 자지를 물고 삽입하였다. 그녀의 표정은 점차 황홀해져갔다. " 쪽... 쩝 쩝... 주인님의 자지가 정말 맛있어요... 후루룩 꺼윽 꺽 " " 후후 아주 잘 빠는군 네 년의 입과 혀는 정말 일품이야... 허헉 " 대찬은 수영의 입에 자지를 찔러 넣으며 그녀을 칭찬했다. 수영도 대찬의 칭찬에 보답이라도 하듯 더욱 빠르게 목구멍으로 대찬의 자지를 받아 내었다. 찌걱 찌걱, 꿀덕 꿀덕하며 수영의 입에서 젖은소리와 침삼키는 소리가 울렸다. " 흐흐억 이 년 더 깊이 빨아라... 허허헉... 정말 대단한 년이야... 흐흑 " 대찬은 머리를 잡고 자지를 빠르게 움직였다. 멀리서 보면 수영의 얼굴이 거대한 무언가에 계속 찔리는 듯한 모습이었다. 대찬은 한쪽 구석에서 자신들을 쳐다보는 지연수를 지긋히 보았다. 그녀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다는 표정으로 부러운 듯이 침을 꿀꺽꿀꺽 삼키고 있어 다. 이미 오른쪽 손으로 보지를 문지르고 있는 중이었다.

결혼에는 인간의 행복과 인간의 속박이라는 양극(兩極)이 들어 있다. 우리 모두는 변화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천사의 변신 (4부) 금융은 돈이 마침내 사라질 때까지 이 사람 저 사람 손으로 돌리는 예술이다.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외모는 첫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인생에서 마지막까지 힘이 되어 주지는 못한다. 천사의 변신 (4부)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달리 말하면, 집중력 또는 통일성이라고 합니다. 천사의 변신 (4부) 여기에 '창조놀이'까지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진짜 '행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천사의 변신 (4부) 내가 확신하는 한 가지는 신체가 아닌 평화가 치유의 척도라는 것이다. 격려란 사람들에게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이런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떨어져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천사의 변신 (4부) 지금으로 생각하면 비전스쿨교육이라고나 할까? 어미가 먹이를 물고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미물이라도 자식을 위하는 마음에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 천사의 변신 (4부) 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신념 때문에,희망 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천사의 변신 (4부)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 천사의 변신 (4부) 수학 법칙은 현실을 설명하기엔 확실치 않고, 확실한 수학 법칙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 거슬러오른다는 건 또 뭐죠 거슬러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모든 권력의 비밀은 - 힘을 비축하라이다. 압력을 높이려면 낭비를 없애야 한다. 천사의 변신 (4부) 그 위로라는게 그냥 힘내 괜찮을꺼야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안되는게 참... 우린 밥만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사계절도 먹고 살지요.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천사의 변신 (4부) 그럴 때 어느 누구도 그를 지배하지 못한다. 시작이 가장 중요했다. 거리나 시간, 자세등 다른 어떤 것도 그 시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 천사의 변신 (4부)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위험과 이익을 재보는데 시간을 쓴다. 급기야 전 재산을 팔아 이사를 하였고 학군을 옮겼습니다. 천사의 변신 (4부) 어쩌다 한 번 스치듯 보여주는 일시적 친밀함과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계속되는 항시적 친밀함. 풍요의 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가 숨어 있다.천사의 변신 (4부) 진정한 사랑은 오로지 아름다움이라는 미끼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은 대개 선(善)을 바란다. 단순히 이전 세대가 가졌던 것이 아닌. 나보다 지능은 떨어지는데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처럼 신경에 거슬리는 이는 없다. 면접볼 때 앞에 방송국 국장님, 이사님, 사장님이 앉아 있지만, 내가 입사를 해야 국장님, 이사님, 사장님이지 떨어지면 그냥 동네 아저씨일 뿐이다. 그런데 내가 왜 굳이 여기서 떨고 있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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