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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팅] 060-500-4843 애인만들기

 

나는 고등학교까지 경상도 촌 구석에서 자란 말 그대로 촌놈이다. 그리 잘 생기지도 그리 크지도 말 그대로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평범 그 자체의 학생이었다. 수능을 보게 되었고 그나마 성적이 어느 정도 나왔기에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입학할수 있게 되었다. 기숙사가 없는 관계로 시집간 누나 집에 얹혀 살게 되었고 (아직 누나랑 못해봄 , 기대하지 마세요 ㅡ,.ㅡ) 학교엔 지하철로 통학하게 되었다. 울 누나 집은 부평이었으나 나는 학교에 1호선을 타고 가다가 2호선을 갈아타고 들어가야 했다. 첨엔 지하철 타는 것을 이해하는 데만 하루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물론 다른 촌놈들도 그러하듯이 지하철은 굉장히 잼있는 곳이었다. 사람들이 마주본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어느정도 재미가 있었던 것이다. 왜냐면 맨날 버스를 타고 다니던 그래서 앞사람 뒷통수도 겨우 볼수 밖에 없었던 곳에서 살았으니깐..

 

하지만 굉장히 놀라운 광경을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내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꽉 들어찬 지하철에 사람들이 올라타려구 마구잡이로 밀고 들어가는 것이었다. 지하철 입구쪽에 사람들의 찌푸린 시선들이 보이고 그래도 막무가내로 타고자 하는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다리 한쪽을 밀어 넣구 몸을 사정없이 들이 밀려고 발버둥 치는 것이 보였다. 여기서 나는 들어가려는 사람들보다 그전에 타고 있던 사람들에게 관심이 쏠렸다. 물론 이때까지는 지하철내 성추행이 실제로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막연한 상상이었었다. 이 광경을 보고 있자나 나역시도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포르노광으로 불릴만큼 성에대한 호기심은 남달랐기에... 대학교에 입학하구 여기저기 술자리를 가질 기회가 많았고 늦게 집에가거나 아예 친구 자취방에 머물르게 된 날도 많았다. 술먹다 보면 지하철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있었기에.. 그러던 어느날... 하루는 선후배 상견례라는 것을 하였고, 술도 오질라게 많이 마셨다. 어느정도 꼭지가 돌았을때 자취하던 친구가 한다는 말이. " 규장아, 오늘 너 재워줄수 없지 싶다. 미안하다 "

 

이 미친넘이 무슨말을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 왜?? " 친구왈 " 나중에 이야기 해줄께. 오늘은 집에 들어가라.. "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릅니다. 누구랑 잤건지 아니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 " 그래 알았다. 집에 간다.. 가.. 나쁜넘.. " 이래저래 술을 더 마시게 되었고 나는 제대로 꼭지가 돌았다. 제 정신도 아니구. 아직까지도 어떻게 술집에서 나왔으며 선배들이랑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만 나중에 친구들과 선배들한테 욕을 직살라게 먹었다는 걸로만 유추 할수 있지 싶다. 하여튼 내 기억에는 지하철을 탔고 날 바래다 주겠다는 선배 두명이랑 같이 타게 되었다. 남,여 선배 한명씩 같이 탔는데 여자 선배는 부평근처가 집이었고 남자 선배는 그 여자 선배한테 작업 들어간 사람이었다. 몰론 이것 역시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고 결국 그 둘은 나중엔 C.C가 되었다. 여기서부터 사건은 시작되었다. 나는 술에 많이 취했고 남자선배가 거의 날 들다 싶이 한 부축으로 챙겨줬고 여자 선배는 내팔을 자신의 목에 두르긴했으나 날 버티긴 힘들었다. 정신이 어느정도 들고나서 부터는 선배들의 부축으로 부터 빠져나오면서 연신 " 죄송합니다..

 

선배님.. 정말 죄송합니다. 선배님.. " 을 고개 숙이며 말했고 지하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지 못했던 나에게 남자선배가 "괜찮아 임마. 새내기때는 모든게 용서가 돼. " 라고 말한것으로 기억이 난다. 결국 신도림 역에서 인천행 막차를 기다리게 되었고 띄엄띄엄 있는 기억으론 또다시 선배들이 날 부축했었던 것 같다. 그러다 막차가 왔고 난 눈이 커지며 정신이 어느정도 돌아옴을 느꼇다. 이유인즉, 사람들이 꽉 차있었던 것이다. 그때 당시는 내가 변태가 될꺼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다. 그냥 '저걸 어떻게 타지? 이러다가 집에 못가는거 아냐? 좆됐다 ... ' 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 생각과 달리 남자선배가 여선배와 나를 태우고 뒤에서 미는 형식으로 자신까지 탔었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쉴수가 있었고 사람들이 날 지탱해줬기에 바로 서있을수도 있엇다. 구로를 지나고 몇정거장 지났을때 비로소 느낄수가 있었다. 그건 내 앞에 여자가 서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여자의 다리부터 머리까지 내 전면에 딱 붙어있다는 것도... 또한 내 등에는 여선배가 붙어있다는 것도..

 

뒤로 힐끔 돌아봤을땐 남자선배가 여선배 뒤쪽에 있었는데 안부H힐려구 안간힘을 쓰며 인상을 쓰고 있다는 것을.. 술에 취해서 별로 감흥을 느낄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다시 고개를 돌렸을대 내 앞의 여자의 머리카락에서 풍겨오는 샴푸의 냄새... 날 감동시켰던것이었다. 하지만 좆이 꼴리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냥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이랄까? 그러다가 역곡쯤왔을때 사람들이 꽤 내렸고 새로운 사람들이 탔다. 이때 어느정도 공간이 생기게 되었다. 내 뒤의 선배랑 내 앞의 여자랑 약간 떨어지게 되었다. 아쉬m다. 말그대로 아쉬웠다. 그때 내 머리속을 스치는 생각이 ' 이 여자 엉덩이 만져볼까?? ' . 그렇다 나도 할수 있겠다 싶었다. 그리고는 곧 바로 행동에 옮겼고 은근 슬쩍 손을 흔드는 것 처럼 여자의 엉덩이에 오른 손은 살포시 닿였다. 아무런 반응이 없엇다. 나는 좀더 과감하게 똑바로 서기 위한 것 처럼 왼쪽 다리를 그녀의 다리 가운데 밀어 넣었다. 좀더 가깝게 되었고 오른손이 좀더 자유롭게 움직일수가 있엇다. 손등으로 그녀의 엉덩이에 부비던 것을 돌려 손바닥으로 붙였고 약간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물론 뒤에서 선배들이 보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없던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 볼테면 보라는 식으로 하지만 날 저지 하는 사람도 없었고 내 앞의 여자또한 몸을 움직인다거나 하지도 않았다. 나는 좀더 과감하게 가운데 손가락이 엉덩이 골에 향하도록 닿게 만들었고 조금씩 힘을 가했다. 그렇게 계속 만지던 나는 어깨를 아래로 내리는 형식으로 손을 그녀의 다리사이로 들어갈수 있게 하였고 좀더 물렁거리는 살을 만질수 있었다. 속으로는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보고도 싶었지만 거기까지는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다. " 규장아 다음역에서 내릴테니 준비해~ " 남자선배의 목소리에 깜짝 놀래서 손을 떼었다. 또한 아쉬웠다. 내리기전에 제대로 만져보고 싶었다. 선배 말대로 제대로 준비해야 했다. " 다음역은 부평 부평 역입니다. 내리실문은 오른쪽 입니다. " 방송 멘트가 나왔고 나는 손을 쑥내렸다.

 

비틀거리는 척 하지만 선배들이 걱정할 정도는 아닌척, 차가 흔들렸고 나는 잽싸게 손을 그녀 다리 사이로 쑥 밀어 넣으면서 가운데 손으로 다리 사이를 깊숙히 넣었고 훑어 올리듯이 쭈욱 비볐다. 거의 보지 구멍에서 항문까지 만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여자가 놀랜 기척을 했고 뒤를 돌아보는 것이었다. 나랑 눈이 마주?고 거의 변태 처다보듯이 했다. 나는 싸늘한 기 눈빛에 일순 뜨끔했다. 하지만 멈추지 않았다. 엉덩이를 한손으로 움켜줘봤고 다시 손으로 쑤욱 밀어 넣엇다. 문이 열렸고 나는 내리려고 사람들을 밀치는 선배와 같이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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